'리턴' 고현정, 연출자 폭행설 파문…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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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과 마찰 탓…소속사 연락두절
드라마 파행…올림픽 중계로 8일 결방


SBS 수목극 '리턴'에 출연 중인 고현정이 폭행설과 하차설에 휩싸여 파문이 일고 있다.

이날 고현정은 제작진과 마찰 탓에 촬영을 거부했다는 소문에 시달렸다. 아울러 연출자를 폭행했다는 보도까지 나왔다.

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SBS 측은 "'리턴' 제작 중 고현정과 제작진 사이의 갈등이 너무 크고 배우의 불성실함으로 인해 더 이상 작업을 진행할 수 없어 주연배우 교체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SBS는 연합뉴스에 "자세한 사항에 대해서는 확인할 수 없다. 제작진과 고현정 씨 사이 화해가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고현정의 소속사인 아이오케이컴퍼니 측은 연락이 두절된 채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지난달 17일 시작한 '리턴'은 2주 만에 시청률 15%까지 돌파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리턴'은 2018평창동계올림픽 중계로 인해 8일 결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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