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민x오달수 ‘조선명탐정3’ 극장가 압도… 100만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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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감독 김석윤·이하 ‘조선명탐정3’)이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조선명탐정3’은 주말 3일간(9~11일) 관객 78만6191명을 들이며 누적 관객 수 96만4749명을 동원했다. 지난 8일 개봉 이래 압도적인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이는 2011년 개봉한 시리즈의 1편과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64만457명) 2015년 개봉한 2편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72만9578명)의 주말 관객 수를 뛰어넘는 수치다.

‘조선명탐정3’은 괴마의 출몰과 함께 시작된 연쇄 예고 살인 사건을 파헤치기 위해 명탐정 김민(김명민)과 서필(오달수), 기억을 잃은 괴력의 여인(김지원)이 힘을 합쳐 사건을 파헤치는 이야기다. 흥행세는 설 연휴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이병헌 박정민 주연의 ‘그것만이 내 세상’이 2위에 올랐다. 영화는 주말 동안 22만2553명을 추가하며 300만 고지를 넘어섰다(누적 관객 수 322만750명). 이밖에 ‘코코’(329만5184명) ‘패딩턴2’(12만6167명) ‘신과함께-죄와 벌’(1433만4153명) 순으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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