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도 오심?’…中 억지 주장 일축한 ISU “더 이상 언급 말라”
국제빙상연맹(ISU)이 쇼트트랙 3000m 여자 계주에서 나왔던 반칙 장면들을 공개했다. 반칙으로 실격당해 메달 사냥에 실패한 중국이 억지 주장과 함께 계속 반발하자 이례적인 대응을 한 것이다. ISU는 단 한 장의 사진으로 논란의 종지부를 찍었다. 21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에 “ISU는 경기 당시…
  
여자계주 금메달 심석희 “많은 응원 덕에 좋은 성적”
심석희-최민정-김아랑-김예진으로 이뤄진 ‘세계 최강’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은 20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4분07초361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주장 심석희가 국민들의 응원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
팀추월 인터뷰 논란 후 김보름 모델로 쓴 네파가 보인 반응
스포츠브랜드 네파가 자사 모델로 활동하는 김보름 선수에 대한 계약 연장이 없다고 밝혔다. 네파 관계자는 20일 스포츠경향 등 다수의 매체에 “김보름과의 후원계약은 2월 28일부로 종료된다”라면서 “계약연장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연장불가 이유에 대해서는 따로 언급하지 않았다. 김보름은 19일 저녁…
‘빙속 500m’ 모태범 김준호 각별한 관계 눈길
19일 강릉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500m에 모태범과 김준호, 차민규가 출전한다. 그 중 모태범과 김준호의 각별한 관계가 눈길을 끈다. 한국 스피드 스케이팅의 최고참 선수 중 하나인 모태범은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 대회에서 500m 금메달, 1000m 은메달을 획득…
최재우 탈락, 남자 모굴스키 2차 결선서 실격
최재우(24)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모굴 2차 결선에서 아쉽게 실격했다. 최재우는 12일 강원도 평창 휘닉스 스노 경기장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모굴 2차 결선에서 두 번째 점프를 마치고 내려오다가 넘어지면서 경기를 마치지 못했다. 이로써 최재우는 201…
‘망언’ NBC 앵커, 결국 해고 조치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일본의 식민지배를 미화한 해설자가 결국 해고됐다. 뉴욕포스트 등 주요 외신들은 NBC가 문제를 일으킨 해설자 조슈아 쿠퍼 라모를 해고했다고 12일 보도했다. 당초 그는 올림픽 기간 내내 NBC에서 해설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앞서 라모는 지난 9일 열린 평창 동계올림…
엇갈린 임효준-황대헌, 계주서는 함께 웃을까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긴 임효준(22·한국체대)이 우승의 감격을 뒤로하고 다시 스케이트 끈을 동여맨다. 임효준은 10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선에서 2분 10초 485의 올림픽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견…
평창올림픽, 아시아에서 3번째 ‘최다 개최는?’
동계올림픽은 1924년 프랑스 샤모니에서 첫 발을 내디뎠고, 2014 러시아 소치 올림픽을 거쳐 이번에 평창서 23회 대회 째를 맞는다. 대한민국은 동계올림픽을 개최하는 역대 12번째 국가다. 동계 대회를 가장 많이 치른 국가는 미국이다. 미국은 1932년을 시작으로 2002 솔트 레이크 대회까지 무려 …
승환 ‘친구 추신수와 한솥밥’… 텍사스서 재기할까
미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 칼럼니스트 켄 로젠탈은 7일(한국 시간) 텍사스 레인저스와 불펜 투수 오승환의 계약이 임박했다며 메디컬 테스트를 마친 뒤 정식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끝판대장’ 오승환이 추신수와 한솥밥을 먹는다. 계약 내용은 1+1년 계약이며 첫해 연봉은 275만 달러…
IOC, 도핑 의혹 해제에도 “러시아 15명 출전 금지”
IOC는 5일 스포츠중재재판소(CAS)의 결정으로 도핑 의혹을 벗은 러시아 선수와 코치 15명에 대해 평창동계올림픽 참가를 불허한다고 발표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대답은 이번에도 ‘안 된다’였다. IOC은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하려는 러시아 선수들의 추가 초청 문제를 논의했고, 만장일치로 이들…
까스텔바작, 김승혁과 의류 후원 계약
프랑스 골프웨어 브랜드 까스텔바작이 2017년 KPGA 코리안 투어 상금왕 김승혁(32)과 의류 후원 계약을 맺었다. 김승혁은 지난해 KPGA 코리안 투어에서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 등 시즌 2승과 역대 한 시즌 최다 상금으로 상금왕, 최저타수상 등 시상식 3관왕에 오른 선수다. 까스텔바작 백배순 대표는 “두…
이희범 평창 조직위원장 “불편사항 시정 약속”
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이희범 조직위원장이 대회 운영인력의 처우개선 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위원장은 2일 조직위원회를 통해 협조 요청문 발송했다. 그는 “동계올림픽은 북한 선수단을 포함해 92개국 65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하는 지구촌 최대의 겨울 축제이다. 1…
러시아 CAS 징계 철회 선수 15명 평창 초청해 달라
러시아가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CAS)로부터 도핑 관련 징계 무효 처분을 받은 자국 선수들을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하게 해달라고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 요청했다. 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스타니슬라프 포즈드냐코프 러시아올림픽위원회(ROC) 제 1 부위원장은 1일(현지시각) “CAS가 징계를 철회한 (2…
‘대표단 방북’ 마식령 스키장, 훈련 장소로 어떨까
북한 마식령 스키장에서 북한 선수들과 공동훈련 할 우리 측 선수들을 포함한 대표단이 방북했다. 남북 공동훈련에 참여할 스키선수 31명 등 방북단 45명은 31일 오전 10시 40분 양양 공항에서 전세기를 타고 원산 갈마비행장으로 출발했다. 이후 방북단은 곧바로 마식령 스키장으로 이동한다. 방북단은 이…
부활 알린 우즈, 황제 위용 되찾을까… 관건은 ‘드라이버’
거센 바람이 치는 상황이었지만 대회 최종일 2번홀에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3)는 352야드에 달하는 장타를 보여줬다. 과거의 영광을 떠올리게 만든 그는 이어 1.8m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명불허전의 기량을 보여줬다. 그는 1년 만에 복귀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올 시즌 부활 …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 모어뉴스  |  개인정보 관리책임자: 김준한  |  컨텐츠 관리책임자: 김준한  |  문의메일: un4u24@gmail.com
    COPYRIGHT MoreDot. ALL RIGHTS RESERVED.
  •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