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퀸’ 김연아의 응원! “평창올림픽 파이팅”
7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제72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 선수권대회에서 평창 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들이 김상항(왼쪽 세번째)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김연아(왼쪽 다섯번째) 평창올림픽 홍보대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위너 김진우 이승훈, 성화봉송 마쳐…윙크 '상큼'
지난 5일 김지우와 이승훈은 코카-콜라와 함께하는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성화봉송에 나섰다. 그룹 위너의 김진우와 이승훈이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성화봉송을 마쳤다. 수원터미널 인근에서 시작한 성화봉송에서 두 사람은 시민들에게 손인사를 보내고 중계 카메라를 향해 하트를 만드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
LG 류중일 감독, 신년사 통해 선수단 격려 "올해 큰 일 한 번 내자"
LG 구단은 5일 서울 잠실구장 구내식당에서 2018년 시무식을 진행했다. 류중일(55) LG 트윈스 감독이 2018년 시무식에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류 감독은 선수단에 대해 "감독이지만 야구 선배로서 말하고 싶다"라며 "선수들은 앞만 보고 갔으면 좋겠다. 앞은 야구고, 옆은…
‘동점골 주인공’ 손흥민, “비켜!”
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2018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2라운드 웨스트햄과의 홈경기에서 손흥민이 치열한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토종 빅맨 오세근, 3시즌만에 ‘★ 중의 ★’
오세근은 올 시즌 팀이 치른 29경기 중 26게임에 출전해 게임당 평균 18.9득점, 9.7리바운드, 4.5어시스트를 유지하고 있다. KGC인삼공사 오세근(31·200㎝)이 올 시즌 ‘별 중의 별’로 떠올랐다. 토종 빅맨의 자존심으로 꼽히는 오세근은 3일 0시 끝난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
소치 쇼트트랙 ‘실격 3관왕’ 크리스티 “또 실격해도 내 식대로”
리스 크리스티(28)는 지난해 3월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열린 국제빙상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여자 1500m 결승 라인을 1위로 통과한 순간 이렇게 생각했다고 한다. 그는 마지막 코너를 돌 때 앞에 있던 대한민국의 최민정을 오른손으로 힘껏 밀쳐내고 골인했다. 영국의 엘리스 크리스티(왼쪽)가 지난…
‘손흥민 부상주의보’ 박싱데이에 쓰러지는 스타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박싱데이’의 빡빡한 일정에 결국 스타들이 하나 둘씩 쓰러지고 있다. ▲ 부상주의보가 내려진 손흥민. ⓒ 게티이미지 뜨거운 12월을 보낸 ‘손세이셔널’ 손흥민(토트넘)에게도 부상주의보가 내려졌다. 현재 프리미어리그는 각 팀이 일주일에 2~3경기씩 치르는 ‘박…
여자 스키점프 대표 박규림, 힘찬 비행 꿈꾼다
한국 스키 대표팀 선수들의 새해 소망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설상 종목 사상 최초로 메달을 따내는 것이다. 위부터 알파인 스키의 간판 정동현, 국내 유일의 여자 스키점프 국가대표 박규림, 노르딕 복합의 박제언. 미국동부한인스키협회 제공, 뉴시스, 국제스키연맹(FIS) 홈페이지 2018년은…
'이상화 라이벌' 고아디라, 평창서 3관왕 도전
일본 여자 빙속 단거리 간판이자 ‘이상화 라이벌’인 고다이라 나오(31)가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3관왕에 도전할 기세다. 닛칸스포츠 등 일본 매체들은 31일 “일본빙상연맹이 지난 30일 끝난 일본 스피드스케이팅(빙속) 평창 올림픽 대표선발전을 끝내고 남녀 8명씩 총 16명의 출전선수를 확정했다”고 전했다. …
기성용, 새 감독 눈도장 받고 부활할까
부상에서 돌아온 기성용(사진)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스완지시티 지휘봉을 잡은 카를로스 카르바할 감독의 눈도장을 받을 수 있을까. 스완지시티는 지난 28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카르바할 감독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카르바할 감독은 2017-2018 시즌 종료 때까지 팀을 맡을 예정이며…
KBL엔 없는 NBA ‘짝짝이 농구화’… 메시지가 담겼네
미국프로농구(NBA)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르브론 제임스가 지난 18일(한국시간) 워싱턴 위저즈와의 경기에 신고 나온 농구화. 왼발은 흰색, 오른발은 검정색인 농구화 뒤에 ‘평등(Equality)’이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다.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클레이 탐슨이…
손흥민, 소속팀 토트넘 중심으로 우뚝 올 23골 폭발… EPL 진출 후 최다
손흥민(25·토트넘 홋스퍼)은 한국 축구의 ‘돌연변이’다. 진지한 표정으로 묵묵히 자신의 역할에만 충실했던 ‘차붐’ 차범근(64)과 ‘산소탱크’ 박지성(36)과는 확연히 다른 캐릭터다. 손흥민은 2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샘프턴과의 2017-2018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
해리 케인, 2경기 연속 ‘해트트릭’…EPL 한해 최다골 기록 달성
케인은 2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샘프턴과 홈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팀의 5-2 승리를 이끌었다. 손흥민의 팀 동료인 해리 케인(24)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의 역사를 새로 썼다.케인은 2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샘프턴과 홈경기에서 해…
오승환, MLB 클리블랜드 가려나···"충분한 불펜 자원"
MLB닷컴은 25일(현지시간) 크리스마스를 맞아 30개 구단에 선물이 될 만한 영입 후보를 꼽으며 오승환을 클리블랜드에 꽂았다. 팬래그스포츠 "오승환 계약 규모 400만 달러 예상" 새로운 둥지를 찾고 있는 자유계약선수(FA) 오승환(35)이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 …
‘엘클라시코’ 바르셀로나, 레알마드리드에 3-0 완승…메시 15호골
바르사는 23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17-2018 라리가 1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루이스 수아레스와 리오넬 메시의 연속 골을 앞세워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를 3-0으로 완파했다.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시즌 첫 ‘엘 클라시코’는 FC바르셀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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